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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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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르헨티나 과학기술 수장, 협력 강화 논의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박치선 사무관 연락처T : 044-202-4343

작성일 : 08 19.10

한국-아르헨티나 과학기술 수장, 협력 강화 논의

-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 서명으로 양국 과학기술 협력 탄력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107() 오후 과기정통부에서 아르헨티나 과학기술생산혁신부 리노 바라냐오(Lino Baranao, 이하 바라냐오’)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MOU)서명하였다.

 

ㅇ 동 MOU는 과학기술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데이터분석, 인공지능, 바이오, 나노기술등 양국의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과학기술정책공유, 교육 및 훈련지원,공동연구 등 양국의 과학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 아르헨티나 정부의 과학기술 및 산업혁신을 담당하는 부처의 수장인 바라냐오 장관은 바이오ㆍ화학분야 전문가로서 바이오산업뿐만 아니라 앞서가는 우리나라의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 분야의 정책교류와 민간을 포함한 양국의 협력강화를 희망하였다.

 

□ 이에 대해 최기영 장관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ㆍ정보통신기술(ICT) 정책과 신산업의 변화 등을 설명하고,

 

ㅇ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이번 과학기술 MOU 체결을 바탕으로 우수 연구자들간 교류, 공동연구를 시행하고 5Gㆍ인공지능, ICT를 접목한 생의학,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진출 등 민간부문의 협력도 활성화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ㅇ 바라냐오 장관 일행은 이번 방한 기간 중 과기정통부뿐만 아니라 생명공학연구원, KT 등 국내 바이오ㆍICT분야 대표기업을 방문하고 민간부문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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