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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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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혁신을 위한 민관 공동 간담회 개최

생명기술과이호준 사무관 연락처T : 02-2110-2392

작성일 : 15 19.05

바이오 헬스 혁신을 위한 민관 공동 간담회 개최

- 제약·바이오산업 도약을 위해5개 부처 장관·처장 등 직접 현장 목소리 들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유영민 장관),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 보건복지부(박능후 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이의경 처장), 기획재정부(방기선 차관보) 515바이오헬스 혁신 민관 공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ㅇ 이번 간담회는 차세대 유력산업인 바이오헬스산업미래 국가 기간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고 이러한 발전을 기반으로 관계부처 장관들이 직접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하였다.

 

* 「비메모리, 바이오, 미래형 자동차」 3대 분야를 중점 육성하여 세계시장 선도 기업 및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 (관계부처 합동, 4)

 

바이오헬스성장 - 일자리 - 국민건강의 삼중(三重) 유망 신산업으로 전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건강수요 증가세계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ㅇ 이러한 인식을 기반으로 최근 정부는 2017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17’26),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산업 5개년 종합계획(’18’22)을 수립하였고, 2018년에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전략, 혁신성장 확산을 위한 의료기기 분야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 방안, 4차 산업혁명 기반 헬스케어 발전전략 등의 대책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 바이오헬스분야기반(인프라)·인재 등 상당한 잠재력을 축적해왔고, 최근 일자리 및 기술수출 증가 등의 성과를 이루어왔다.

 

ㅇ 최근 벤처캐피탈의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국내 제약기업 등에서 대규모 기술수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 바이오헬스 벤처캐피탈 투자 : (17) 3,788억 원 → (18) 8,417억 원(122% 증가)

* 16년 이후 33개 신약 후보물질 기술 수출하여 약 10조 원의 수익 창출

 

ㅇ 제약·의료기기 등 제조업과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에서 최근5년간 17만 개일자리가 증가하는 등 고용 기여도도 높아지고 있다.

 

* 바이오헬스 산업 일자리 : (13) 70만 명 → (18) 87만 명

 

바이오헬스산업의 중·장기 혁신성장 동력을 더욱 높이기위해서는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현장중심형 발전 정책의 수립이 필요하다.

 

ㅇ 바이오헬스 발전을 위해서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전후방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해외시장 개척 등 산업 생태계 기반(인프라) 강화가 필요하다.

 

ㅇ 또한 임상시험 및 인허가 기간 단축, 의료데이터활용 등 규제개선과 제약바이오 수출 지원 등도 요구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은 혁신주체기업조력자정부긴밀히 협력한다면 바이오헬스2의 반도체와 같은 기간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저력이 충분하다고 하며,

 

제약·바이오 기업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건의사항허심탄회하게 개진해 주시면 이를 해결하고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관계부처 함께 고민하고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ㅇ 아울러, “업계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대한민국이글로벌 바이오헬스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조만간 마련해 시행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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