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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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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데이터·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의 이정표 제시

융합신산업과, 지능정보사회추진단 인공지능정책팀이주식 서기관, 김근영 사무관 연락처T : 02-2110-2845, 02-2110-1617

작성일 : 16 19.01

 

과기정통부, 데이터·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의 이정표 제시

 

-’23년 국내 데이터시장 30조원 규모 성장 -

-인공지능 유니콘기업 10개 육성 -

-인공지능 융합 클러스터 조성 및 전문인력 1만명 양성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16일 오전에 열린 경제부총리 주재 제1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한 ‘데이터·AI경제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였다.

 

데이터·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 계획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혁신성장 전략투자 분야인 데이터인공지능(AI)육성전략융합을 촉진하는 정책에 관한 5개년 실행계획이다.

 

ㅇ 정부가 지난 해 8월 데이터경제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11월에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으로 개인정보의 활용과 보호에 균형을 맞춘 개인정보 관련 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한 이후,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본 계획이 마련되었다.

ㅇ 계획은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의 수집·유통·활용에 이르는 가치사슬 전주기를 활성화하고 세계적 수준의인공지능 혁신생태계 조성 데이터와 인공지능 간 융합을 촉진하는 9개 정책과제를 담고 있다.

 

ㅇ 이를 통해, 2023년까지 국내 데이터시장30조원규모로 키우고, 인공지능 분야 유니콘기업 10개 육성인공지능 융합 클러스터 조성 및 데이터·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력1만명 양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부터 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전략적 혁신산업에 대한 투자본격화한다”고 밝힌 만큼, 본 계획의 실행에 속도가 붙고 국가경제의 활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데이터·AI경제 활성화 민관 합동 TF단장으로서 이번 계획의 수립을 이끈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우리나라가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며,

 

ㅇ “특히, 규제샌드박스의 시행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신기술·신제품 대한 시장검증출시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본 계획의 진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면서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인공지능(AI) 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공감대 확보를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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