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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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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 창출 성공사례 발표회 개최

국제협력총괄담당관이성훈 사무관 연락처T : 02-2110-2327

작성일 : 11 18.10

 

‘일자리 해외 영토 개척’과학기술이 앞장서

-세계와 교류하고 세계속에서 성장하는 기업, 인재 성공사례 공유 -

-「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 방안」으로 청년, 고경력 인재 역량 제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11일(목) 10시 30분 양재 aT센터에서 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 창출 성공사례 발표회개최하였다. 동 행사는 과학기술 기반 기업가, 청년고경력 인재의 해외진출 성공사례와 「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 창출방안」계획을 발표하였다.

 

오늘 행사를 통해 과기정통부가 지원한 기업, 청년고경력 인재의 다양한 해외진출 사례를 발표하고 현장의견수렴을 통해 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정책의 시사점과 향후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하였다.

 

ㅇ 전세계 109개국 애플, 구글 앱스토어 1위를 달성하고 ‘18년 신규 글로벌 일자리 120명을 창출한 스마트스터디 등 기업 참석자*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기술력 및 정부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한 해외 시장 도전 속에서 환경문화적 차이로 인한 제품 테스트, 현지판로 확보, 마케팅 등 각 단계별 애로를지원기관**과 함께 극복한 경험을 발표하였다.

 

* △스마트스터디, 사이버로지텍, 큐비드시큐리티, 기원테크 등 4개

**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연구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인턴십 글로벌 과정 이수 후 해외진출 법인회사에 취업에 성공한 청년 인재는 본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밤낮을 잊고 노력한 사례를, 고경력 과학기술인은 한국의 과학기술지식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업()창출한 성과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과기정통부는 기업들이 해외에서 혁신적 일자리를 만들고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 창출방안」발표하였다.

 

ㅇ 동 방안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인력들과 해외 창업벤처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일자리창출하고 청년고경력 인재해외진출 경험을 제공하여 한국 인재글로벌 경쟁력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그 간 국제협력 사업과 일자리 정책이 개별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글로벌 일자리 창출이라는 통합적 관점에서의 노력이 미흡하다는 인식하에, 과기정통부는 거점공동연구ODA마케팅 등을 연계하여 △해외창업, 프로젝트 수주 지원 등 ‘기업지원’ △청년고경력 인재의 해외진출 등 ‘사람지원’ △해외자산 전략적 배분 등 ‘기반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점 지원 할 계획이다.

 

* 기업 지원(해외창업, 프로젝트 수주 지원), 사람 지원(청년, 고경력 인력의 글로벌 인재 교육 및 해외진출 지원), 기반 강화(거점공동연구파견 등 사업운영성과관리를 일자리 초점) 등 특화

 

첫째, ‘기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글로벌 진출 단계별 보육 프로그램을 특화*하고, 아세안인도 지역 스타트업교류공동창업 등을 지원하고 다국적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 (시장진입) 현지 사업모델 발굴, (시장확대)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판로개척 지원 등

 

** 한국(KIC), 스위스(지식네트워크), 호주(랜딩패드) 등 주요국 혁신지원 해외거점과의 글로벌 협의체를 구축하여 공동창업, 국내사업화 지원

 

중국아세안(스마트시티), 중동(중소형원전 등) 등 현지 수요를 발굴하여우리 기업의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자 한다.

 

* 신시장신수요 개척을 위해 현지 마케팅전문가, R&D센터, 설계컨설팅 추진(‘18. 10개)

 

둘째, ‘사람지원’을 통한 인재의 육성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외취업 희망청년과 현지 유학생 등은 보다 많은 인턴십일자리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현재) 미국→(개선) 미국, 중국, 일본, 아세안 등 확대(’18~’22년, 1,000명)

 

고경력 퇴직 과학자적정기술 등 역량강화 교육*을 받게 되며 개도국 등 파견**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멘토로 활용하여 은퇴 이후에도 지식자산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 역량강화 교육(’18~’22년, 250명) / ** 현지 파견(’18~’22년, 140명)

 

마지막으로 ‘기반강화’를 통한 성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일자리 거점 국가*를 선별하여 해외 거점**을 확충하고 일자리 데이터 베이스(기업, 수요인력 등)를구축하고, 세계 우수 연구기관과 4차 산업혁명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 한국인력 및 ICT기업 해외진출이 활발한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 아세안 지역(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인도 등 혁신 플랫폼 구축 추진

*** 영국 등 세계 우수연구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하여 국내 인재의 해외 진출을 지원(‘19~’22, 50명)

 

이진규 과기정통부 차관은 오늘 참석한 기업, 청년고경력 인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게 “과학기술 글로벌 일자리는 한국의 기업, 인재들이 세계속에서 글로벌 혁신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분야이므로, 해외 도전을 통해 혁신형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성공사례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기관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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